원거리 현장이 수도권과 다른 점
장비를 싣고 먼 거리를 이동하면, 현장에 도착해서 모자란 장비를 가지러 다시 다녀오기가 어렵습니다. 그래서 원거리 현장은 출발 전에 현장 조건을 최대한 정확히 아는 것이 핵심입니다. 사진과 정보가 충분하면 하루 안에 작업을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일정을 짤 수 있습니다.
권역별 안내
강원강원권산간 지역은 계절과 도로 사정을 고려해 날짜를 정합니다.
충청충청권수도권과 가까운 지역부터 사진 확인 후 일정 조율.
전라전라권이동 시간을 고려해 작업 시간대를 미리 맞춥니다.
경상경상권대형 건물·시설은 칸 수와 구조를 먼저 확인합니다.
제주제주·도서이동 방법과 장비 운반을 별도로 협의합니다.
기타세종·광역시소속 권역과 같은 방식으로 안내합니다.
출발 전에 확인하는 것
| 확인 항목 | 이유 |
|---|---|
| 탱크 크기·개수·칸 수 | 작업 시간과 인원을 정합니다. |
| 맨홀 크기와 위치 | 들고 갈 장비 종류가 달라집니다. |
| 배수 위치 | 물을 뺄 곳이 멀면 호스 길이와 펌프가 필요합니다. |
| 전기 사용 가능 여부 | 세척·환기 장비에 전원이 필요합니다. |
| 단수 가능 시간 | 이동 시간과 함께 출발 시각을 정합니다. |
| 현장 담당자 연락처 | 도착 시 출입과 맨홀 개방을 바로 진행하기 위해서입니다. |
일정을 정하는 방식
- 정보·사진 받기위 항목과 탱크 전체, 맨홀, 배수 위치 사진을 받습니다.
- 가능 날짜 제안이동 시간을 포함해 작업 가능한 날짜를 몇 개 제안합니다.
- 단수 안내 확정현장에서 사용자에게 알릴 단수 시간을 정합니다.
- 작업 후 사진 전달먼 현장도 작업 전·중·후 사진으로 결과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단수 안내는 여유 있게
원거리 현장은 도로 사정에 따라 도착 시각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. 건물 사용자에게 알리는 단수 시간은 작업 예상 시간보다 앞뒤로 여유를 두고 공지하시기를 권합니다. 작업이 일찍 끝나면 그만큼 급수를 빨리 재개합니다.